수제버거 얘기듣는 순간 운명처럼 깨달…

수제버거 얘기듣는 순간
운명처럼 깨달았다.
오늘 저녁메뉴는 버맥! 이야ㅋㅋㅋㅋ
가려던 가게가 문닫았지만 삼산동까지 가서
결국 버거먹음!ㅋㅋㅋ
블랑은 피맥 버맥 할때 넘나 잘 어울리는 조합!ㅎ

여성취향저격한 롯백 근처 버거집!

울산 파워블로거 @euneee_ba 씨에게 강추합니다!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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